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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통일문화제 대상 정유진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조회 : 338회작성자 : 광주바로병원작성일 : 20-01-06 09:42

23회 통일문화제 대상으로 바로문화원 정유진 원장이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정유진 원장을 수상자로 결정하고, 1222일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두 개로 잘라진 바이올린, 분단의 한반도 지도.. 2019년 통일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정유진의 작품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정유진은 미국 보스톤 버클리음대 재학시절 The Story of North 라는 곡들을 만들어 비디오 즉 유투브를 통해 이슈화 했었다.

그때부터 음악을 시각화 하는 작업, 즉 시각예술, 융합예술에 입문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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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이번작품에 반으로 잘라진 바이올린을 통한 한반도의 아픔을 표현하면서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의 간절했던 마음을 배경의 흩날리는 빨간 꽃잎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역사 속에서 인생을 바쳐가며 희생했던 사람들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현실에 감사하며 기다림 속에서의 낙심 그러므로 다시 시작하고자 했던 마음을 이어가고자 하는 소망을 작품에 담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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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은 바로문화원을 이끌고 있으며 이 상을 밑거름으로 삼아서 한반도의 통일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많은 예술작업을 이루고 싶다고,

작업실과 연습실 공간을 제공해주시는 광주바로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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